낭만이란 매우 주관적이고,
논리로 설명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.
때로는 무책임해 보이기도 하고,
분명한 목표도 이유도 없이
좋다가도
갑자기 싫어지고,
형체 없는 어떤 것을 향해
다시 마음이 끌려가고
또 아파하다가
다시 그것을 원하게 되는 것.
그래서 낭만이란
어쩌면 그런 것이 아닐까요.
그리고 그게
우리의 사랑 아닐까요.
아니라면
저는 이 아픔을
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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